오경덕 초대 展
※협회는 아래 초대전을 널리 홍보하여 미술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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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 오경덕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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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간 : 2012. 4. 11(수) -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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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소 : 서울 특별시 서대문구 미근동 209번지 (서울 경찰청 1층문화당) 전화: 02-36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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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수 : 25점 (크기는 4호에서 100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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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과거 현재 미래
□ 오경덕화가의 작품은 마음과 영혼 그리고 양식이 담긴 상징물의 표현이며 작가의 얼굴임과 동시에 인격이 흐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작가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소통시키며 바탕에 깔아줌으로서 단절을 극대화 이완 시킴으로서 지속적인 소통과 화합의 근간을 이루는 맥락으로 열정을 담고 끈질긴 인내와 사투를 벌여가는 뜨거움을 가슴에 품고 있는 작가이다.
□ 그의 작품은 대상의 심리상태를 보면 안정적이고 천연환경소재를 사용하고 보수적인 근본과 발전적인 양립에 대립하지 않고 혼합하여 민족적인 순수와 아름다움을 함유한 단절에 역사까지 표현함으로서 작가의 세심한 관찰과 통찰로서 아름다움에 소통을 하고 있으며 예술의 광범위한 분야에 크나큰 단절의 무형의 벽을 허물고 있는 것이다. 소재도 천연자원적인 소재를 채택하여 사용함으로서 동양적인 친근감을 더해주고 어지러운 현실 앞에서도 존재감을 상실치 않고 광활한 대지의 꿈을 담고 있는 것이 그의 작품에 특성이다.
□ 지푸라기와 흙 등 자연을 이용해 지푸라기 작가로 유명한 그는 작품에서 보이는 지푸라기와 흙은 “하나의 생명체”라고 말한다. “지푸라기와 흙은 인간과 밀접한 역사성을 담고 있어 소재로서의 가치와 의미가 크며 “땅은 벼를 키우고, 싹틔우고, 인간을 키운다. 특히 땅에서 얻어지는 벼는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양식이고, 식량이다. 이렇듯 그는 작품의 재료 하나를 써도 특별한 의미와 가치가 있는 것을 선택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구현한다.
□ 작가는 황토, 진흙, 백토와 지푸라기를 이용해 작업을 하는 데, 그는 황토는 황인종, 진흙은 흑인종, 백토는 백인종을 나타내며 지푸라기와 구리선을 이용해 뼈대를 만든 다음 지푸라기를 감아 사람 형상을 나타내고 그것으로 지구상의 3대 인종을 아우르는 작품으로 표현했다.
그것이 지극히 한국적인 것으로 우리의 미술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오경덕화가의 그림엔 특징이 하나있다. 멀리서 보아야 더 아름답다는 것. 모든 것이 그렇지만 멀어야 신비감도 더하고, 원으로 광활한 우주, 돌아가고 있는 지구를 무한의 에너지로 표현한다. 그 원 안에는 끝이 있을 것이다. 우주는 무한하다고 생각한다. 삼각형으로는 천__지__인 삼재를 표현한다. 네모구도는 동__서__남__북 원구도에서 지구, 우주가 안고 있는 민족의 대안점을 생각하는 작품의 세계를 추구하고 있다. 특히 원 안에는 무한대의 우주의 끝이 어딘가에는 있을 것이고, 그것이 막을 형성하여 우주에도 그 끝이 있지 않을까 하는 사유는 우주와 사람 그리고 세계에 까지 영향을 미친다. 그러한 철학적 사유는 인류의 평화와도 연결되고, 사랑에도 맞닿아있다. 그는 하늘. 땅. 사람을 하나의 원으로 연결시켜 ‘평화와 사랑’이라는 언어로 형상화해내고 있다.
□ 오경덕화가는 타고난 화가이다. 그런데도 그는 끊임없이 노력을 한다. 타고난 재능에 노력까지 겸비한 그는 2000년부터 많게는 연 5회 전시, 적게는 연 3회 개인전시를 하면서, 왕성한 창작의욕을 보이고 있다. 이미 언론에 많이 노출되기도 했고, MBC, KBS에서는 그의 삶을 다루기도 했다. 그는 림을 그리는 동안은 행복하다고 말한다.“타고난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을 못 당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못 당한다.”는 말이 있다. 그는 타고난 천재 기질에 끊임없는 노력으로 왕성한 작품 활동을 즐기고 있다.
□ 그의 작품을 보면 참으로 순수하다. 그 순수함은 동심하고도 닮아있다. 동심이란 순수의 세계이자 평화의 색깔이기도 하다.그의 작품을 보면 ‘자연스러움’이 묻어난다. 자연에서 나는 흙과 지푸라기가 서로 조화를 이루어 오묘한 경지를 이루어낸다. 그가 구리를 뼈대로 만들고 지푸라기로 만든 조그마한 인형들을 자세히 보면 앞으로 뻗어나가는 ‘전진’의 의미를 느낄 수도 있고, 서로 손을 마주잡고 있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수 있다. 이것은 곧 ‘나눔’과도 연결이 된다. 반목과 경쟁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결코 평화나 사랑이 나오지 않는다. 그의 작품을 보면 앞으로 우리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명료하게 보여주고 있다.
□ 오경덕의 예술지경은 가도가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 시간과 공간을 임의로 넘나들며 무궁무진한 회화적 언어의 실마리를 더듬어 알갱이를 굴착하기에 천착한 오경덕 예술의 초월적 영지는 당연히 동화적이고 신화적일 수 밖에 없다. 끊임없이 솟구치는 창작적 욕구의 충동에 그에게 내재된 천체적이고 토속적인 오방색 색채의 미적 감흥이 발기하여 백화난만의 다양한 형상언어를 줄줄이 해산하기 때문이다.
오경덕 작품세계에서는 전래적이고 토속적인 오방색 색채의 미적 감흥이 발기해 백화난만의 다양한 형상 언어를 표현되고 작품의 메시지는 엄숙하고 현란한 색채와 오밀조밀하고 아름다운 기하학적 구도로 생태계 교란의 비극성을 묘사하고 있다. □ 김제영 미술 칼럼니스트는 “온실가스로 인한 수면온도 상승으로 남극과 북극의 빙하는 녹아내리고 갯벌은 썩어 조개도 물고기도 독을 품고 있다. 수억만 년 지구의 안녕이 유지되어 오던 우주의 묵계 질서가 붕괴되면서 인류의 지구 환경이 교전되고 있다”며 “우리의 아리랑을 회화적으로 표현해 인류구원의 바탕이 결국 휴머니티라는 메시지를 표현하고 있다”고 평했다.
□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비극성을 동화나 신화적 시나리오로 연출 묘사해낸 오경덕 예술의 환상적 기법이야말로 그의 예술적 지경이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음을 말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 인물소개
작 가 명 : 오경덕(吳慶德)oh,kyung duk
출생년도 : 1964년 9월 10일생
대표장르 : 서양화
학력 : 국민대 졸
◎ 개인전 제 28회
1, 천안, 2000 갤러리 예술마당(천안) - 2000년 8월21일.
2, 서울, 2001 갤러리 시인학교(서울) - 2001년 12월10일.
3, 서울, 2002 갤러리 시인학교(서울) - 2003년 12월5일.
4, 서울, 2004 갤러리 시인학교(서울) - 2004년 3월 8일.
5, 대전, 2005 갤러리 오원화랑(대전) - 2005년 3월15일~ 3월22일.
6, 아산, 2006 갤러리 아산(아산) - 2006년 8월 28일 ~9월11일.
7, 서울, 2006 서울 시청앞광장 평면 설치전(서울시청) - 2006년 10월14일.
8, 대전, 2006 갤러리 아스트로(대전) - 2006년 11월27~ 12월13일.
9, 대전, 2006 갤러리 토탈(대전) - 2006년 11월14일~ 11월25일.
10, 아산, 2006 갤러리 아산(아산) - 2006년 3월7일~ 3월14일.
11, 아산, 2007 갤러리 아산(아산) - 2007년 6월5일~ 6월12일.
12, 아산, 2007 막시 가구갤러리(아산)- 2007년 7월 9일~ 7월15일.
13, 대전, 2007 대전 대청호(대전) - 2007년 7월 7일~ 7월 20일.
14, 서울, 2007 서울 KBS방송국본관(서울) - 2007년 11월7일~ 11월14일.
15, 청주, 2007 청주 KBS방송총국 (청주) - 2007년 11월28일~ 12월6일.
16, 대전, 2008 갤러리 현대(대전) - 2008년 4월14일~ 4월23일.
17, 일본, 2008 갤러리 G2 (일본동경긴자) - 2008년 8월10일~ 8월17일.
18, 대전, 2008 한국 조폐공사,화폐박물관(대전) - 2008년 9월11일~ 9월21일.
19, 청원, 2009 청원 미술관(청원) - 2009년1월9일~ 2월10일.
20, 서울, 2009 신상 갤러리(서울) - 2009년 6월10일~6월16일.
21, 서울, 2009 강남 코엑스 (서울)- 2009년 8월5일~ 8월12일.
22, 서울, 2009 서울 예술의 전당 (서울)- 2009년 9월2일~9월 7일.
23, 서울, 2009 서울 명동성당 평화화랑(서울)- 2009년 10월28일~11월3일.
24, 서울, 2010 서울 경찰청(문화마당)- 2010년 4월1일~ 4월22일.
25, 안산, 2010 안산예술의전당- 2010년 5월1일~ 5월13일
26, 일본, 2010 갤러리 G2 (일본동경긴자) - 2010년 8월 12일~ 8월17일.
27, 서울, 2011 아트페어(리츠칼튼 호텔) - 2011년 7월 22일~ 7월 24일.
28, 서울, 2012 유나이티드갤러리(서울) - 2012년 4월 11일 ~ 4월 17일.
◎ 단체전
서울회화 대학 동아리전(89)
서울 예술인의 만남전(89)
한마당 도화전(92)
충남 도지부전(95, 06,08,09)
충남미술제(96,97,99)
예산지부전(95,97,07)
공주지부전(99,05,06,07,08,11)
가톨릭회원전(03,04,05,06,07,08)
철화분청 전승 도화전(07,08,11)
어울림전(07)
프로미스 갤러리전(08)
전업작가전(08)보령(10)대전
충청작가전(청원미술관)(08)
향토작가(95,97,05,06,07,08,11)
카돌릭(03,04,05,06,07,08)
광주 비엔날래(04)
한,중미술교류전(06,07,11)
사우회전(06)
한,중 미술교류전(07)중국 위예
한,일 미술교류전(07,08,09,11)
금강 국제 자연미술 비엔날레(07)
대구 아트페어(08)(09)(10)(11)
아트페어(08)인사아트프라자
유럽5개국 순회전(08)
중국 심양 단체전(09)
일본 동경 세계비엔날레(09)
유명 작가 어울림전(09)
한국의유명화가 100인전(2010)
서울 인사동 화랑예술제(2010)
영월초대전(2011) 엘루이호텔전(11)
서울 삼성 쉐르빌(12)
◎ 공모전
한국 환경미술대전 입선 3회(서양화 부문) 2005년,2006년,2007년
한국 전통미술대전 입선 (서양화 부문) 2004년
한국 한청미술대전 최우수상 (서양화부문) 2005년
한국 공간미술대전 특선 (서양화 부문) 2005년
한국 신 미술대전 대상 (서양화 부문) 2003년
한국 독도 종합 예술대전 대상 (서양화 부문) 2004년
한국 환경미술대전 특선 ( 조 각 부문) 2005년
신 한국인상 수상(200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