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등록협회

협회소식

행사 및 활동2014.12.24

김동길 산타할아버지가 가난한 미술가 서봉남 칠순잔치상 차려주다!

지난 12월 22일 저녁 6시 신촌에서 김동길 박사가 서봉남 화가의 칠순잔치상을 차려주셨다.

두 사람은 한번도 만난적이 없는 생면부지한 사이인데도 김동길 산타할아버지가 성탄절을 앞두고 가난한 화가의 칠순 잔치상을 왜 차려주셨을까?

 

이유는 서봉남 화가는 예술성이 뛰어나고 신앙심이 그만한 사람이 드물고 10년 부인의 병 간호에 가정유지 어려운데 30년 간호하고도 늘 한결같은 좋은 사람이 이유라고 하셨다.

 

 

장소가 좁아 서화가가 대접하고 싶은 50분만 모시고 배풀어준 잔치상에는 빈대떡 떡 고기 직접 빚은 냉면으로 푸짐한 잔치상으로 모두 흥겨운 분위기였다.